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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간죄, “변호사 없었다면 누명 썼을 것” 인터뷰 영상 화제

[로리더] 억울한 특수강간죄 혐의를 벗고 무혐의 결정을 받은 한 남성의 이야기가 법무법인 온강의 유튜브 채널 ‘인생변호사’를 통해 공개되며 약 5천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억울한 누명에 고통받던 남성이 무혐의를 받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 사건은 두 명의 성인 남성이 한 명의 여성을 합동으로 강간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신고되면서 시작됐다. 특수강간죄는 법정형이 7년 이상에서 최대 무기징역에 이르는 중범죄로, 신고를 받은 A씨는 수사 초기부터 큰 충격에 빠졌다. A씨는 “가족도, 직업도 모두 잃게 될 것 같다”며 변호사 상담을 받는 내내 두 손을 벌벌 떨었다고 한다.

 

사건 당일,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과 저녁을 함께하며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전에도 몇 차례 합의된 관계를 가졌던 사이였다. 그런데 이날 여성은 적극적인 스킨십과 함께 “두 명과 함께하는 관계를 가져보고 싶다”며 2대1 관계를 제안했다. A씨는 순간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들어 이를 거절하면서 여성을 집으로 데려다주겠다고 했지만, 여성의 설득 끝에 결국 숙박업소에 도착하게 되었다.

 

숙박업소에서 여성은 약속된 SM(Sadomawochism, 가학적 성행위) 플레이를 제안하며 행동을 이어갔다. 하지만 스킨십 도중 여성의 과장된 울음소리와 여러 수상쩍은 행동들이 이어지면서 상황이 점차 이상하게 흘러갔다. 그러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숙소를 찾아와 노크를 하기 시작했다.

 

A씨는 ‘짜고 치는 허위 고소가 아닐까?’라는 위기감이 들어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후 여성 역시 A씨를 신고하면서 특수강간 혐의를 받게 됐다.

 

A씨의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온강의 변호인단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숙박업소 직원의 증언과 사건 당일의 정황 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여성이 이전에도 해당 숙소를 자주 이용했다는 사실과 2대1 관계를 먼저 제안했다는 점을 입증했다. 특히, 변호인단은 이러한 내용을 상세히 정리한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했는데, 그 분량은 무려 478페이지에 달했다.

 

결국, 경찰은 의뢰인에게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A씨는 영상 인터뷰에서 “수사 초기부터 무언가 불리하게 흘러갈 것을 느꼈고, 그 순간부터 변호사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 여러 로펌 상담하다 보니 상담료만 500만 원 이상 들었지만, 그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변호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씨는 억울한 성범죄 혐의에 연루되었을 경우 최대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현재 이 영상은 법무법인 온강의 유튜브 채널 인생변호사에서 시청할 수 있다.

 

출처 : 로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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