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은 변호사님, 올해 벚꽃떨어지는 봄에 뵈었는데, 사건 끝나니 낙엽 가득한 가을이네요. 시간만 흐른것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두번의 경찰조사, 한번의 검찰조사 매번 걱정이 많았지만 잘 이끌어 주셨죠. 과러를 돌아보면 참 힘들었지만 제 편이 되어주신 변호사님, 법무법인 온강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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