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온강의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온강 ON AIR

🔊법무법인 온강의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온강 ON AIR

소년범 전과는 언제까지 따라가야 할까?|조진웅 사태로 본 소년법의 딜레마|검사출신 형사전문변호사 배한진

미성년 시절 범죄를 저질렀다면, 그 책임은 언제까지 따라가야 할까요? 최근 조진웅 씨의 과거 소년 시절 사건이 알려지면서 소년범 처벌과 사회복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뜨거워졌습니다. 이미 소년보호처분을 받았고, 법적으로는 ‘전과’에도 해당하지 않는 사건임에도 공적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해 여론은 찬반으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 소년법의 입법 취지는 무엇인지 ✔ 소년보호처분은 전과와 어떻게 다른지 ✔ 소년 사건의 신상 보호 규정은 어디까지인지 ✔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의 사회복귀는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 소년 형사 사건을 ‘법의 관점’에서 차분히 짚어봅니다. 소년범 문제는 특정 인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앞으로도 계속 마주하게 될 구조적인 질문입니다. 오늘 영상이 이 복잡한 논쟁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소식.

온강 뉴스레터 NEWSLETTER

온강의 최신 소식형사 법률 정보
매월 뉴스레터로 만나보세요!

이메일을 통해 온강의 뉴스레터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이메일주소는 뉴스레터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구독 해지 시 즉시 파기됩니다.

법무법인 온강 <인생레터>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