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변호인이 담당 검사님께 거절당한 사건이라 어렵고 시간이 걸리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귀국 안한 상태에서 의견서 조차도 제출 없이 배변호사님은 담당 검사 분에게 법을 기준으로 하는 컴플레인 편지 한장으로 다시 사건은 재기 되었고, 신기하게도 이고은 변호사님은 담당 검사와 단 한번의 전화 통화로 제 사건을 기각해주신 것이 지금도 믿어 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제가 볼 때 기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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