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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특검 소환 하루 앞두고 김건희 퇴원

[앵커]
윤 전 대통령의 특검 소환 일정을 하루 앞두고 김건희 여사가 퇴원했습니다. 특검 소환 방식을 놓고도 윤 전 대통령 측과 특검팀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이고은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지병 등을 이유로 김건희 여사가 입원을 한 지 11일 만에 오늘 퇴원했습니다. 오늘 퇴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이고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제가 개인적으로 추측을 해보자면 계속해서 입원을 희망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우울증 등 정신적인 지병 때문에 입원을 했다고 하는 것인데 현재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망이 좁혀오고 있는 상황에서 우울증이 더 호전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여지거든요. 따라서 환자 입장인 김건희 여사는 계속해서 병원에 있고 싶은 마음이 더 클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김 여사가 우울증 등의 정신병적인 질환을 이유로 입원한 게 다른 환자들이 보기에는 이것이 특혜가 아니냐라는 여러 가지 의혹도 제기가 됐고요. 실제 3차 병원에 입원을 하지 못한 환자들의 불만도 제기됐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현재 오늘까지 김 여사가 입원했던 해당 병원에서 더 이상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렇게 중증 상태까지는 아닌 김 여사를 계속해서 입원 상태로 두는 게 병원 입장에서 조금은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처음에 입원했을 때는 조금 상황이 심각했다고 할지라도 의료진들이 10일 이상 계속 지켜본 가운데 이 정도면 충분히 통원치료로도 호전이나 아니면 치료가 가능하다라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이렇게 퇴원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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