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 대한 기소 전 마지막 조사가 진행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그간 다루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보충조사를 실시했고, 기소 직전 입장 변화 여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고은 변호사님은, 김 씨는 이전과 같이 진술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특검은 기소 전 절차적 완결성을 위해 마지막 입장 확인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분석하셨습니다. 또한, 바쉐론 시계 등 ‘나토 3종 세트’ 수수 의혹은 분리기소 전략으로 이후 추가 기소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내다보셨습니다.
이고은 변호사의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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