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온강 후기 – 의뢰인의 법무법인 온강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고은 변호사님.
제가 후회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고은 변호사님을 선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경찰조사 단계가 가장 중요한데 사건이 발생하고 경황이 없어서 급히 변호사를 선임하다보니 결국 법정까지 가버려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했고 저는 너무 억울하고 정의는 죽었다는 걸 느끼고 정신을 차리고 정말 열심히 찾아보다가 이고은 변호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고은 변호사님을 보면 그냥 느껴졌습니다.
‘아, 정말 나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주시는구나, 최선을 다해주시고 계시는구나’하구요.
이런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변호사들 이야기도 들어보면 난 잘 선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접견을 오셨을 때도 진심어린 걱정과 제가 하는 말도 정말 잘 들어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냥 변호사님만 믿었고 든든했습니다. 그렇게 결국 저는 집행유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감되어 있는 동안 가족분들에게도 잘 대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 온강은 보내주신 의뢰인 후기를 밑거름 삼아 더욱 진심으로 의뢰인을 변호하는 로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뢰인분의 법무법인 온강 후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