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변호사 검사출신 이고은 변호사입니다. 아나운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던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파경이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었는데요. 양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디스패치에서 두 사람의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자신을 ‘겁탈’하려 했다는 박지윤 아나운서의 메시지 내용이 또 다시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그렇다면 사건 당시 부부사이였던 두 사람 사이, 강간죄가 인정될 수 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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